![11월 6일 하와이연가 이진영 감독과 만난 재외동포청 이상덕 청장.jpg 이미지입니다.](/board/fileCodeView.do?code=XuGF8mmJLh+KrMWcfGoB7J027GmDAhpZvJRC7LBt2spj3PKA/WoADTLd7Ok1d89nJeNEhx36GbsDy+Wjy/KJCS9rdgfdRfAa1JBlEPcO0NfLcxgXaFcFjQwC5lpyQTwDllepOqw8Mixa1Z7n8oVrKHEMl4i/AB8LboZPUnEoLz7nI1C3c3Se/IaXB70GpYMWpMOO4F6Xu7D6HHmffwiEHQ==)
11월 6일(수) 이상덕 재외동포청장은 영화 '하와이 연가'의
이진영 감독을 만났습니다.
이상덕 청장은 “이 영화는 오늘날 눈부시게 발전한 동포사회의 뿌리는
물론, 그들의 모국에 대한 애정과 기여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 청장은 우리
동포사회의 형성에는 하와이 외에도 세계 각지 동포들의 헌신이 있었음을 강조하면서, "여타 지역 동포들의 이민
역사도 널리 알려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 ‘하와이 연가(Songs of Love from Hawaii)’
는 1902년 조선을 떠나 하와이로 향한 이민자들에 대한 음악영화로, 척박한 환경에서 일하면서도 고국을 잊지 않고 독립운동
자금을 지원한 초창기 재외동포의 삶을 조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