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 7 국회 외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출범 2년차를 맞는 재외동포청이 중심이 되어 동포업무를 일원화‧체계화해야 한다고 주문한 있다.

 

 한편, 이날 자문위원회에서는 재외동포청이 내년부터 추진할 ‘이달의 재외동포’ 선정 정책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

 

  동포청은 대한민국의 발전과 거주국 한인 위상 제고에 기여한 동포분들을 찾아, 우리 국민과 재외동포 사회에 널리 알리겠다는 계획이다.

 

    청장은 “한국 근현대사에 있어 많은 재외동포분들이 모국에 상당히 기여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이분들의 노력과 성과가 우리 사회에 알려지지 않아 안타깝다”라면서

 

    “‘이달의 재외동포’ 선정‧발표가 재외동포에 대한 내국민의 인식을 개선하고 동포정책에 대한 공감대 확산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희망했다.

 

   자문위원들은 △거주 지역 동포사회나 단체의 추천을 받아 객관성과 지지를 확보하는 방안 △차세대동포를 선정하는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한편, △중‧장기적으로는 「동포 명예의 전당」을 기획해서 재외동포를 기리는 공간을 만들자고 제안했다.

 

재외동포청은 앞으로 관계부처 민간 부문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하여 정부 내외에 산재한 동포업무를 효율화하고, 동포사회와 모국의 상생발전이라는 정책 목표를 일관되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붙임 1. 재외동포청 정책자문위원 명단.
2. 위원회 개최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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