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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3.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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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3. 11.()

 

 

재외동포청, 국내 청년에게 재외동포 기업에서

인턴으로 근무할 수 있는 기회 제공

 - 14~27일 한상넷(www.hansang.net) 통해 지원…설명회도 열어

 

재외동포청(청장 이기철) 국내 청년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2024 상반기 재외동포 기업에서 인턴으로 근무할 국내 청년을 모집한다.

 

  오는 14일부터 27일까지 한상넷 홈페이지(www.hansang.net)에서 신청할 있다.

 

인턴십은 34 이하 국내 청년들에게는 글로벌 역량 강화와 진출 회를 제공하고, 재외동포 기업에는 맞춤형 국내 우수인력을 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올해 인턴십 파견 인원은 45 정도다.

 

채용 대상 기업은 미주, 아시아, 유럽, 중남미 국가에서 활동하는 동포 기업이다.

 

  매출 100만달러(한화 13억원) 이상이면서 상시 종업원 10 이상의 규모를 갖춘 기업이며 소재 국가에 사업자로 등록돼 있고 파견 인턴의 현지 적응과 실무 교육도 가능해야 한다.

 

인턴십에 최종 합격해 해외에 진출하는 청년들은 재외동포청이  지원하는 생활지원금을 매월 110만원씩 최대 6개월까지 받을 있다. 해외 장기체류 보험(1인당 최대 50만원) 국내 사전 교육비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