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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시점

2024. 7. 16.() 10:00

배포

2024. 7. 15.()

2024. 7. 16.() 10:00 엠바고 시간을 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4년 차세대 동포 2천명 모국 방문

- 재외동포청, 6회 하계 모국 연수…역대 최대 규모, 인천에서 개막

- 이기철 청장 “차세대 정체성 함양과 한국의 발전상 이해 기회 제공”

 

세대 동포에게 한국의 역사·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한국의 발전 해를 통해 정체성과 모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자 외동포청(청장 이기철) 주최하는 2024 차세대 동포 모국 초청 연수’가 7.15. 인천(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막을 올렸다.

 

   ㅇ‘2024 차세대 동포 모국 초청 연수’는 8회에 걸쳐 6 7 일정으로 시할 계획이며, 6차례의 하계(7~8) 연수에는 75개국 1,800여명의 청소년, 대학생이 참여한다.

 

    포청은 1 재외동포기본계획(24.1.30) 따라 2024년을‘차세대 동포 모국 초청 연수’확대의 원년으로 삼아, 올해 2,000 초청을 시작으로 2028년까지 6,000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기철 청장은 개회사에서 한국은 식민지 지배의 역경과 6.25전쟁의 폐허를 딛고, 자유민주주의를 토대로 유럽 수준의 민주주의와 경제발전을 이룰 있었으며, 이러한 한국의 발전상은 세계사적으로 유례가 없는 의미 있는 역사적 교훈을 갖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이러한 한국의 발전상을 재외 한글학교에서 교육함으로써 한인으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한국의 발전상을 거주국 교과서에 수록함으로서 한국의 국가 브랜드 제고를 통해 우리 차세대 동포들이 거주국에서의 지위 향상에 기여 것이라고 하며, 한국의 발전상을 널리 알리는 적극 동참해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