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프로그램은 △ 경기도 시흥 소재 서울대학교에서 개회식 개최 △ 해양과 과학의 도시 부산 역사 및 문화 체험 △ 서울 역사․문화 및 발전된 경제 현장 방문 △ 한복 페스티벌 등 한국의 예절 문화 체험 △ 기후변화에 따른 지구시민액션 프로젝트 수행 등으로 구성됐다.
□ 이상덕 재외동포청장은 15일 열린 제8차 연수 개회식에 참석해 “‘차세대동포 모국초청 연수사업’은 차세대동포를 위한 재외동포청의 다양한 사업 중 핵심적 사업이다 ”라고 말했다.
ㅇ 이어 “차세대동포는 거주국에서 모국 및 모국 문화에 대한 정체성을 유지하기가 쉽지 않은데 동 연수를 통해 차세대동포 간, 차세대동포와 모국 친구 간 네트워크를 통해 한인 정체성을 함양하고 거주국 및 모국의 소중한 자산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제7차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연수(청소년) 국가별 연수참여 인원>
구분 | 국가 | 인원 | 구분 | 국가 | 인원 |
중남미 (5개국, 20명) | 아르헨티나 | 4 | 북미 (2개국, 18명) | 미국 | 14 |
브라질 | 9 | 캐나다 | 4 | ||
멕시코 | 2 | 유럽 (2개국, 4명) | 튀르키예 | 1 | |
페루 | 1 | 프랑스 | 3 | ||
파라과이 | 4 | 아시아 (11개국, 97명) | 베트남 | 32 | |
CIS (5개국, 63명) | 카자흐스탄 | 30 | 필리핀 | 6 | |
캄보디아 | 2 | ||||
러시아 | 10 | 말레이시아 | 4 | ||
우즈베키스탄 | 19 | 라오스 | 1 | ||
키르기스스탄 | 3 | 중국 | 28 | ||
우크라이나 | 1 | 일본 | 14 | ||
아프리카, 중동 (3개국 8명) | 남아프리카공화국 | 5 | 태국 | 1 | |
아랍에미리트 | 2 | 인도 | 1 | ||
이란 | 1 | 인도네시아 | 6 | ||
대양주 (3개국, 43명) | 호주 | 36 | 파키스탄 | 2 | |
뉴질랜드 | 6 | 총 31개국 253명 | |||
피지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