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담회에서는 현재 재외국민이거나 과거 해외에 거주했던 국민이 디지털정부 서비스 이용에서 겪은 불편 등 본인의 경험을 공유하고,

 ○ 이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과 ‘모바일 재외국민증’에 대한 확산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

□ 이기철 재외동포청장은 “이번 재외국민 등록을 통한 모바일 재외국민 신원확인증 서비스 제공으로 그동안 국내 디지털 서비스 접근이 어려웠던 재외국민분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라며,

 “재외동포청은 이번 간담회뿐만 아니라 더 많은 재외국민분들의 의견을 경청하여 재외국민분들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플랫폼정부 서비스를 지속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고진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해외 거주 국민을 위한 모바일 재외국민 신원확인증을 시작으로 올해 말부터는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모바일 주민등록증도 발급할 예정이며, 더 나아가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을 위한 모바일 외국인등록증도 개통할 예정이다”라며,

  ○ “이를 통하여 누구나 빠짐없이 대한민국 디지털플랫폼정부 서비스를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정부는 모든 국민께서 쉽고 빠르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디지털플랫폼정부를 완성해 나가는 동시에, 디지털 기술 발전이 누군가에게는 장벽이 되지 않도록 디지털 서비스의 포용성도 높여가겠다”라고 말했다.

담당 부서

행정안전부 디지털정부혁신실

책임자

 

조원갑

(044-205-2741)

 

디지털보안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김영범

(044-205-2757)

담당 부서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책임자

 

이소라

(02-750-4731)

 

제도개혁과

담당자

서기관

이수진

(02-750-4732)

담당 부서

재외동포청

책임자

 

송상철

(02-6399-7170)

 

디지털영사서비스팀

담당자

사무관

국승용

(02-6399-7171)